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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대표 강연 '초고령화 사회, MZ보다 시니어! 시니어란 누구인가' 트렌드 특강 강의 영상

이동우 강사님

강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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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내용 소개
소비 시장의 새로운 권력, 시니어 세대
시니어에 집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고령 인구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 2025년에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3%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예정이다. 그렇기에 앞으로 더욱 커질 시니어 시장에 주목하고, 풍부한 사회 경험과 경제력, 소비력을 갖춘 5070, 시니어 세대에 집중해야 한다. 노인은 나약하고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고 생각하는 노령 담론에서 벗어나 사회의 주류가 될 시니어에 대해 재정립해본다.
강연분야

경영/조직( 경영/조직, 경영, 리더십, 조직관리, 경영전략, CEO, 위기관리 )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

주요학력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 한림대학교 법학과 학사
주요경력
-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특임교수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대표이사, 소장
- 경희대 경영대학원 스타트업 비즈니스 겸임교수
- 북세미나닷컴 대표이사
- 백상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
- 미래넷 교육사업본부 기획팀장 외 다수 경력
강연주제
- 한국 시니어 비즈니스의 방향
- 디지털 대전환 시대, 위대한 기업의 조건
- 디커플링이란 무엇인가
-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말하기
- 4차산업혁명 시대, 비즈니스 인사이트
- 리더에게 건네는 다섯가지 규칙
주요저서
갤러리

안녕하세요. 기업 강연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동우 대표 기업 강연 '초고령화 사회, MZ보다 시니어! 시니어란 누구인가' 트렌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65세 기준의 사람들이 7%면 고령화 사회라고 얘기하고요.

14%면 고령사회 그리고 20%가 넘으면 초고령사회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 65세는 누가 정했을까요? 혹시 그런 거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65세라고 하는 이 기준 자체가 언제부터 만들어졌을까요?

이 독일의 이 재상 중에 오토폼 비스마르크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이 사람이 당대에 만들었던 그 사회 고령자 보험이라고 하는 제도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비스마르크의 나이가 사실 당대 65세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스마르크는 자기의 나이와 비슷한 사람들을 기준으로 65세가 되면 사회에서 은퇴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기준을 만든 겁니다.

사실 이 기준 때문에 이 전 세계의 은퇴 연령이 65세로 정해지기도 했습니다.

2027년 기준에는 26.5%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이었습니다.

2025년이 되면 20.3%가 넘는다고 하니까 국제적인 기준으로 보면 초고령사회에 진입합니다.

2060년이 되면 43.9%가 65세 이상인 사회가 됩니다.




바로 대한민국이 그때가 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아마 거리에 보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은 나이 든 사람들일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해봐야 되겠죠.

시니어란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통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세대 구분에 대한 이야기부터 먼저 시작해 보죠.

 

먼저 산업화 세대가 있습니다.

산업화 세대는 1940년부터 1954년까지 이 태어난 사람들을 산업화 세대라고 하죠.

1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1955년부터 1964년이죠.

그리고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1965년부터 1974년이죠.

x세대는 1975년부터 1984년에 태어난 사람들을 이야기하죠.

밀레니얼 세대는 1985년부터 1996년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 z세대는 1997부터 2009년에 태어난 이들을 z세대라고 일컫기도 합니다.

알파 세대는 2010년에 태어나서 2024년까지 태어날 사람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의 세대 구분과 그리고 일반적으로 경제경영서 특히 이 번역서에서 볼 수 있는 세대 구분은 달라요.

왜냐하면 미국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세대보다도 조금 더 빠릅니다.

왜냐하면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에 태어난 사람들을 미국에서는 베이비 부머라고 부르기 때문에

2차 세계대전은 1945년부터 1965년까지 태어난 사람들 이들을 베이비 부모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베이비 부모들은 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비즈니스의 주역이 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기는 한데요.

지금 어린아이들이 거의 태어나지 않기 때문에 합계 출산율로 보면 0.84 입니다.

그런데 이 합계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인구학자들은 0.6까지 내려갈 거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고령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죠.

하지만 우리나라가 몇 년 안에 앞으로 3~4년 안에 일본을 추월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주변에 65세가 넘으신 분들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으실 텐데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그들의 건강 상태가 어떤가요?

제 주변에는 너무나 건강한 이 시니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희 체력보다 어떻게 보면 더 좋은 체력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불과 100년 전을 기준으로 해본다면 100년 전 또 2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본다면 60세가 넘는다는 일은 굉장히 축복받을 만한 일이었고

또 70세가 넘는다는 일은 대단히 경이로운 일이었고, 또 80세를 넘는다는 일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그때마다 우리는 잔치를 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잔치 잘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60세를 다 넘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대 수명이라고 그러죠. 기대 수명은 이미 80세를 훌쩍 넘겼습니다.

그리고 여러 의학자들은 인간의 수명은 100세를 훌쩍 넘길 거고 지금 태어난 아이들은 100세를 넘긴다.

그리고 금세기 말에는 150세까지 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뭔가 생각을 좀 달리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도대체 이 우리 머릿속에 이 노인은 나약하다 힘이 없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생각들은 누구나 갖고 있는데

이 생각은 1800년대 중반서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노인은 이른바 나약하고 존재 가치가 없고 사회에서 은퇴를 해야 되고 보호받아야 되는 존재라는 생각

그게 바로 1930년대에 완전히 굳어진 생각들입니다.

이 데이비드 브룩스라고 하는 뉴욕타임즈의 유명한 칼럼 리스트가 있죠.

이 그는 그레이트 제너레이션이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레이트 제너레이션 우리나라로 본다면 산업화 세대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레이트 제너레이션에 해당되는 사람들은요.

1930년대에 있었던 29년 30년에 있었던 대공황을 겪었고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을 겪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본국으로 돌아왔을 때

전국에는 어떤 포스터가 붙었냐 하면 ia lac 아이엠 러버블 엔드 케이퍼블이라고 하는 포스터가 전 지역에 붙기 시작합니다.

너무나 힘든 일을 겪었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받을 만하고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포스터에 붙여서

전국의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한 거예요.

이 포스터를 만든 사람들이 그레이 제너레이션입니다.

위대한 세대입니다. 그런데 이 위대한 세대가 낳은 세대가 누군가요?

바로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죠.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위대한 세대가 너무나 어렵게 세월을 보냈기 때문에

그다음 세대는 이제는 당신은 축복받을 만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심어주었던

바로 그 세대가 바로 베이비 부머 세대입니다.

요즘에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20년부터 베이비부머 세대는 은퇴하기 시작했는데 그 인구가 천7백만 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태어나자마자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의사결정을 해왔던 사람들이에요.

베이비 부모가 그랬습니다. 18세가 되면 고등학교를 졸업했고요.

산업전선에 가거나 아니면 대학에 갔습니다. 대학에 간 사람들 아니면 산업전선에 간 사람들.

대학을 졸업하면 직장을 얻었고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낳았고 집을 샀고 자동차를 샀습니다.

똑같은 나이에 비슷한 행동을 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이 있죠.

그 사람들은 지금의 베이비 부머 세대로 은퇴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저는 이 세대를 시니어 세대라고 부릅니다.

 




이 시니어들은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의사결정을 해왔던 이 전 세계적으로 보면 그 인구가 어마어마합니다.

누군가는 MZ세대에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제트 세대에 다음에 희망이 있다.

그리고 모든 기업은 MZ세대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보다 더 많은 세대가 시니어 세대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 때문에 이 시니어 세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특징이 무엇인지

그들은 왜 똑같은 의사결정들을 해왔는지 왜 공동체주의적 의식이 더 강한지 그런 생각들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니어들은 더 이상 약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전 세계에 가장 많은 불을 갖고 있기도 한 세대가 바로 시니어 세대입니다.

일본에서는 65세 이상의 세대가 일본 전체 부의 3분의 1을 갖고 있다는 뉴스 보도도 많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 세대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관건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시니어 세대에 주목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의 플러스는 시니어는 더 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나 건강한 육체를 갖고 있고 건강한 정신을 갖고 있고

지금 너무나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시니어 세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니어는 더 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오늘의 강의 마치겠습니다.

 

 

 



이동우 대표님은 동기부여, 자기계발, 4차산업, 트렌드, 미래, 경영, 조직문화, 조직관리, 조직활성화, 경영전략, ceo, 자기경영, 위기관리,

경제, 소통, 커뮤니케이션, 교육, 독서법, 창의,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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